한국에서 준비해야하는 것들
1. 비자. 현재기준(2021년) 양국의 관광비자가 중지되어 취업비자, 영주권 등의 다른 비자가 필요하다.
2. 코로나 음성검사증명서(영문). 보건소에서 검사하는 거는 문자로만 오기때문에 불가능하고 따로 병원이나 인천공항 내부의 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아야한다. 꽤 비싸다
3. (필수X) 백신패스? 이게 있으면 자가격리가 2주에서 10일로 줄어든다는데 한국에서 맞은 백신은 인정이 안된다는 말이 있으니 확인해봐야함
일본 나리타 도착 후 해야하는 것들
종이를 좋아하는 나라답게 도착 후 설명서까지 약 30장 이상의 종이를 받음
1. 나리타공항에서 타액으로 다시 코로나 검사 진행
2. 코로나 음성검사증명서를 제출
3. 몸 상태, 자가격리 할 곳의 주소, 주소까지 어떻게 갈 것인지 등등의 조사가 진행된다.
4. 구글맵 포함 3가지의 어플을 다운받고 어플의 권한, 블루투스 상태등을 외국인 직원들이 개인마크하여 하나하나 체크함
5. 약 5군데의 검사를 거치면 정해진 장소에서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기 후 음성판정이 나오면 이동
알면 꿀팁
나리타공항에서부터 택시나 자차를 타야하는 것이 아닌 격리 칸이 마련된 스카이라이너로 우에노 역까지 이동 후 거기서부터 선택가능이였다는 부분
처음에는 신주쿠쪽에 숙소를 잡고 이동하는 부분을 설명했었으나 작은 실수로 우에노 -> 신주쿠숙소 까지 지정된(따로불러야하는) 택시를 타야된다는 얘기를 듣고 금액을 알아보니 약 15만원....스카이라이너 미포함 15만원..... 어쩔까 고민하다가 신주쿠 숙소를 버리고 아사쿠사쪽 숙소를 따로 구해서 우에노에서 걸어가는 걸로 타협. 룰은 잘 모르겠지만 우에노에서 걸어가는 건 가능하다고 합니다.
나리타입국부터 아사쿠사까지 약 5시간정도 소요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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