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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5)-青森の浅虫温泉 아오모리역에서 내리지않고 바로 아오모리 아사무시온천역으로 이동했다.전철로 약 30분 거리아사무시역 관광안내소観光案内所가 특이해서 찍어봤다 무슨 캐릭터 인지는 모르겠음(無料案内所랑 観光案内所는 다르니 조심합시다. 無料案内所은 지나쳐가십쇼)  http://asamushi-kanko-hotel.com/ 絶景の宿 浅虫さくら観光ホテル公式サイト | 青森県浅虫温泉の宿 asamushi-kanko-hotel.com역에서 걸어가면서 보는 풍경과 호텔 방에서 보는 풍경이다. 그리고 강당같은 곳에서 차려진 석식!1인용 즉석 솥밥, 돼지고기 샤브샤브와 약간의 해산물이 나왔다.아오모리는 위쪽 바닷가라 그런지 가리비ホタテ가 유명하다.매우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는 1층 로비에서 샤미센三味線 공연을 한다.쓰가루 지역만의 샤미센 .. 2024. 8. 17.
설국(4)-弘前 내륙종간열차를 타고(중간에 한번 더 갈아타고) 히로사키에 도착했다.밤에 도착해 성은 다음 날 구경하기로 하고 혼자 맥주나 할까해서 동네 구경을 하기로했다.히로사키 성 외곽의 벚나무들과 히로사키에서 유명한 스타벅스(옛날 군 장교의 집을 그대로 스타벅스로 사용하고있다한다) 히로사키를 2번 오게 될 줄은 몰랐는데 어쩌다보니 또 오게되었다.생맥주 저렴하게 호구잡히지않고 갈만한 곳 없나 열심히 찾다가 어느 건물에서 너무 이쁜 오토바이를 발견했다.구경하던 중에 어떤 아저씨가 건물에서 나왔다.같이 옆에서 보고있길래 스몰톡을 했다."오토바이 이쁘네요, 근데 누구 꺼예요?""나도 모르지, 건물 주 오토바이인가?""근데 원래 가려는 가게가 오늘 안하나봐요?"(전화가 살짝 들렸었다)"응 이따 오는 친구랑 같이 다른 곳 찾아.. 2024. 8. 17.
설국(3)-秋田내륙종간열차 https://www.akita-nairiku.com/korean/메인일정은 아키타 -> 히로사키, 아키타에서 타카노스역까지 내륙종간열차, 타카노스역 -> 히로사키역 일반열차로 이동하였습니다. 글은 최대한 줄이고 영상 위주로 대체 하겠습니다.설국이 왜 설국인지2시간 동안 1칸짜리 디젤 열차 속에서 감탄만 했던 영상들 입니다.     타카노스역 鷹ノ巣駅 내려서 밥 먹다가 열차를 놓쳐 약 1시간정도의 여유가 생겨 동네구경하다 근처 영업하는 카페를 갔습니다喫茶店(きっさてん)킷사텐カフェ카페랑은 다른 옛날식 카페다. 뒤에 걸려있는 물고기 그림이 92년에 잡은 물고기 사진이다  할머니 분이 직접 커피를 내려주신다. 커피시키고 추가하면 비용이 저렴해진다.설국을 지나 정말 조용한 마을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히로사키로.. 2024. 8. 11.
Trailhead Four Star Ranger !!!! 이제 트레일헤드를 새싹할 때 보다 덜 해서 내년에 되겠지했는데8월에 취업하고 써티 준비할 겸사겸사로 트레일믹스 몇 개 완료하니 별이 4개! 내년에는 ALL STAR를 목표로 가보겠습니다.써티도 두 자리 수까지! 2024.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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