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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生活

설국(5)-青森の浅虫温泉

by 트레일헤드레인저 2024.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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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역에서 내리지않고 바로 아오모리 아사무시온천역으로 이동했다.

전철로 약 30분 거리

아사무시역 관광안내소観光案内所가 특이해서 찍어봤다 무슨 캐릭터 인지는 모르겠음

(無料案内所랑 観光案内所는 다르니 조심합시다. 無料案内所은 지나쳐가십쇼)

 

 

http://asamushi-kanko-hotel.com/

 

絶景の宿 浅虫さくら観光ホテル公式サイト | 青森県浅虫温泉の宿

 

asamushi-kanko-hotel.com

역에서 걸어가면서 보는 풍경과 호텔 방에서 보는 풍경이다.

 

그리고 강당같은 곳에서 차려진 석식!

1인용 즉석 솥밥, 돼지고기 샤브샤브와 약간의 해산물이 나왔다.

아오모리는 위쪽 바닷가라 그런지 가리비ホタテ가 유명하다.

매우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는 1층 로비에서 샤미센三味線 공연을 한다.

쓰가루 지역만의 샤미센 스타일이 있다고한다.

엄청났다.

 

 

그리고 호텔의 메인

바로 숙소갈 때와 방에 갈 때 보였던 작은 섬이 공용 온천을 하면서 보인다는 점이였다.

왼쪽은 방에서 오른쪽은 온천에서

전체적으로 다 만족스러운 호텔이였다

역시 일본은 번화가 메인동네를 조금 벗어나면 80년대에 지어진 호텔들이 저렴하고 퀄리티도 좋은거 같다.

 

 

 

쓰가루つがる는 일본 혼슈와 홋카이도 사이에 있는 해협으로 아오모리 사투리를 쓰가루벤이라고도 한다.

쓰가루벤은 일본에서 가장 사투리가 심해서 일본사람들도 잘 못알아듣는다고한다. 한국으로 치면 제주도 사투리 느낌?

도쿄에서 얘기했던 바텐더는 쓰가루벤은 일본어가 아니다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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