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日本の生活

미슐랭1스타 오바나(尾花) + 메뉴판 설명

by 트레일헤드레인저 2023. 4. 16.
SMALL

https://www.google.com/maps/place/%EC%98%A4%EB%B0%94%EB%82%98/@35.7316287,139.7881365,15z/data=!4m15!1m8!3m7!1s0x60188ef4421d1ed1:0x75da5e39a74ffcbb!2z7Jik67CU64KY!8m2!3d35.7316287!4d139.7968912!10e1!16s%2Fg%2F1td138bk!3m5!1s0x60188ef4421d1ed1:0x75da5e39a74ffcbb!8m2!3d35.7316287!4d139.7968912!16s%2Fg%2F1td138bk

영어주소 : 5 Chome-33-1 Minamisenju, Arakawa City, Tokyo 116-0003 일본

일본어주소 : 〒116-0003 東京都荒川区南千住5丁目33−1

우에노공원과 아사쿠사에서 1~2km가량 위쪽에 있다.

 

 

 

메뉴읽기 (난이도 최상)

일본어를 모르는 관광객이나 일본어를 알아도 초고수가 아니면 이곳의 메뉴판은 읽을 수 없다. 파파고 번역기로도 불가능

메뉴판을 우선으로 왼쪽 위 -> 왼쪽아래 -> 오른쪽위 -> 아래 순서로 설명하겠다.

앞면

1.うな重우나쥬  가장메인인 장어덮밥이다. 주문 시 통에 담아져나온다. 6,300엔은 큰 사이즈(라는데 약간 큰느낌?.)

특사이즈
일반사이즈

 

2.白焼시로야키 - 그냥 덮밥이 아니고 장어만 나온다

3.?焼 - 뭔지모르겠음.

4.焼鳥重 야키토리인가?

5.うざく우자쿠-鰻と菊の花の酢のもの。絶妙な加減で効いている酢が最高。장어국화초.절묘하게 들어있는 식초가+최고(타베로그 메뉴참고함)

6.う巻 우마키- うな重より先に供されるので頼んでしまいます。他ではこんなに美味しい うまき たべたことありません。たまごの仕上がりが秀逸です。たれも何気に美味しいです。

장어 덮밥보다 먼저 제공되기 때문에 주문해 버립니다.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맛있게 먹어본 적이 없어요.계란의 마무리가 뛰어납니다. 양념장도 은근히 맛있습니다.(타베로그 메뉴참고함)

7.焼鳥 - 야키토리

8.鯉のあらい(잉어)코이노아라이

9. 茶碗蒸し(차완무시)10~3월 일본식 계란찜이다.

생각보다 6,7,9번을 시키는 일본인이 많았다.

뒷면

1.お新香오싱코- 처음에주는 절임(추가주문)

2お飯고항 -밥(추가주문)

3.작은거

4.きも吸키모큐 - 버섯향의 국물

5.ウーロン茶우-롱챠、サイダー사이다、オレンシジュース오렌지쥬스 - 굳이 안시켜도 녹차계속줌

6.日本酒니혼슈 - 일본술,사케

7. 차가운술 브랜드인듯

8. ビール맥주 - 중간 사이즈병은 기린,아사히,삿포로. 작은병은 아사히

9. 논알콜맥주

 

※ (장어덮밥포함~)는 최초주문에서만 부탁드립니다.(추가주문안된다.)

※카드는 사용안됩니다. 현금만의 계산을 부탁드립니다.(카드 ㄴ)

 

 

총평

 

메이지시대부터 장어덮밥집으로 약 150년 이상 운영되고있다는 아주 유명한 장어덮밥집이다.

지인과 도쿄를 가서 장어덮밥을 먹는다면 무조건 1순위로 추천한다.

 

  1. 내가 신경 좀 썼다 : 우선 미슐랭1스타+역사가 깊어서 대접하는 느낌이 나고 친구라면 이 정도까지 찾아봤다고 생색내기 아주 훌륭하다.
  2. 금액적 메리트 : 장어덮밥은 아무리 싼 가게를 가도 기본 2,000엔이 넘고 롯본기,긴자로 가면 오바나와 가격대가 비슷하다.
  3. 진짜다.혼모노 : 관광객들만 줄 서는 속칭 인스타 맛집이 아니고 진짜 맛집이다.(인스타 맛집은 시부야, 아사쿠사,등등 아무대나가면됨)

お新香(처음에제공,추가주문시주문),きも吸은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함. 기본적으로 장어덮밥이 느끼한데 두 가지가 정말 잘어울린다.

 

단점

금액이 보통 미슐랭1스타 음식점 + 장어덮밥이면 얼마인지 잘 모르니 금액은 넘어감.

웨이팅이 길다. 11:20분정도까지는 일행중에 한명만 대기하고있어도 된다고함.

영업시간

오바나 영업시간을 보면 오전 11:30~ 13:30가 점심시간이라고 되어있지만

주말이라면 보통 1시간반~2시간 전에는 가서 웨이팅을 해야한다.(평일은 모르겠다. 1시간정도?)

10시정도에 가게 앞에가면 사람들이 줄을 서서 책을 보고있다.(간이 의자를 가져가서 앉아있기도함)

만약에 

줄 뒤에 저 팻말이 있으면 런치,디너는 꽉 찼으니 돌아가라는 뜻이다. 보통 10~15팀정도까지?

 

저게 아니면 줄뒤에 서서 기다리면 아주머니가 나와서 메뉴판을 주고 예약하려는 사람 이름을 물어보고 미리 주문을 받는다.

11:30분에 가게문을 열면 또 거기서 앞쪽 5~10정도 먼저 가게 안으로 안내해준다.

만약 내가 그 날 웨이팅의 중간이나 뒷쪽이면 또 가게 내부에 앉아서 대기하는 곳에서 1시간정도 대기한다.

 

11시에 운좋게 점심 줄에 성공해서 15팀중에 10번째로 대기하고있다면 12시반정도에 가게안으로 들어가서 식사한다고생각하면된다.

즉 여행일정에서 오전을 통으로 비워두는걸 추천.

 

가는 길

 

작은 기차길 굴다리아래를 지나면 오른쪽 전신주에 저렇게 표시되어있음. 100m도 안감 구글맵에 尾花검색하면 찾기 쉽다.

웨이팅사람들맞다

영업시간전에는 저렇게 닫혀있다.

 

점심저녁 매진이라 영업안한다

초등학생미만은 입장안된다

라고 적혀있음

저렇게 시간되면 문이 열림. 첫 날에 매진이라 다음날 일찍가서 2번째로 줄섰음

내부에 이름모를 신사인지 사당이라 할지

내부 가게의 입구

웨이팅에 성공했어도 순서가 아니면 저기서 기다려야한다.

입장하면 저렇게 젓가락과 녹차를 준다. 테이블 옆을보면 테이블을 늘리는게 있다.

보면 앞팀이 식사하고 나와도 그 뒤쪽사람들은 대기중 마지막은 1시쯤 먹는다 생각하면 맘편하다. 그러니 일찍가는게 훨씬이득

 

LIST

'日本の生活'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국(2)-秋田 츠루노유에서 히데요시까지  (4) 2024.07.19
설국(1)-秋田  (0) 2024.06.07
사과가 유명한 아오모리青森&新青森(완)  (0) 2022.10.01
0. 5월의 토호쿠신칸센 여행  (0) 2022.06.21
1. 松島  (0) 2022.06.21